아마노 선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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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1. 개요2. 작중 행적

1. 개요 [편집]

천공의 에스카플로네의 등장인물.

본명은 아마노 스스무, 한국판에선 레이 선배라고 불린다. 성우는 일본판이나 한국판이나 알렌 셰자르와 동일하게 미키 신이치로이규화.

2. 작중 행적 [편집]

칸자키 히토미와 우치다 유카리와 같은 학교 육상부에서 활동하는 선배로 히토미의 짝사랑 상대다. 첫 화에서 히토미는 그가 유학을 떠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고민하다가, 유카리의 응원을 받고 아마노에게 "제가 (100미터 달리기) 13초의 벽을 깨면 제 첫키스의 상대가 돼 주세요!"라는 독특한 고백을 시도한다. 아마노는 승낙하지만 히토미가 달리고 있는데 웬 남자애와 용 한 마리가 운동장에 나타나면서 고백이고 뭐고 난장판. 마침내는 히토미가 가이아로 빨려들어갈 때 아마노의 손에 들려 있던[1] 히토미 할머니의 목걸이가 히토미의 손에 건네지면서 두 사람은 이별한다.

히토미가 그렇게 실종된 후 유카리와 함께 그 사실을 히토미의 어머니에게 이야기하고, 멘붕 상태의 유카리를 위로한다.

가이아에서 히토미가 알렌을 좋아한 이유는 그가 아마노 선배와 매우 닮았기 때문이다.

훗날 히토미는 다시 원래의 세계로 돌아왔을 때 친구인 유카리가 아마노 선배를 오래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깨끗이 단념한다. 이때의 히토미는 반에 대한 마음이 자라나 있는 상태였고 가이아에서 겪은 밀라나와의 일[2]도 있었기 때문에, 이를 통해서 이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유카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것.
[1] 히토미의 펜던트는 다우징을 하면 1초에 한 번씩 왕복운동을 한다. 그래서 초시계 대용으로 쓰고 있던 것..[2] 성우 캐스팅에서도 드러나지만 히토미-아마노-유카리의 관계는 히토미-알렌-밀라나 공주의 관계와 닮은꼴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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